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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신종플루 확진 판정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1-26 13:09
2010년 1월 26일 13시 09분
입력
2010-01-26 13:04
2010년 1월 26일 1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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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황정음. 스포츠동아DB
연기자 황정음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 중인 황정음은 26일 오전 병원으로부터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촬영장에서 철수했다.
황정음의 소속사 측은 “25일 감기 증상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고, 주사와 약을 처방 받은 뒤 촬영장으로 복귀했다. 증상이 조금 나아지는 것 같았으나 오늘 아침 병원으로부터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연락을 받고 다시 병원으로 가고 있다”고 전했다.
황정음은 당분간 집에서 휴식을 취한 후 상태가 호전되면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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