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장동건-고소영 결혼 초읽기] 장동건-고소영, 누리꾼들 열기에 온라인 ‘마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05 19:45
2009년 11월 5일 19시 45분
입력
2009-11-05 19:26
2009년 11월 5일 1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동건-고소영. [스포츠동아 DB]
“이영애의 결혼 소식 발표에 이은 또 하나의 빅뉴스.”
톱스타 장동건과 고소영의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도 뜨겁게 반응했다. 5일 오후 두 사람의 로맨스가 알려지면서 관련 뉴스를 다룬 각종 온라인 사이트의 트래픽이 폭주해 접속이 어려워지는 현상이 벌어졌다.
5일 오후 3시께 두 사람이 열애 관련 기사가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누리꾼들의 대부분의 반응은 반신반의하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보도가 나간 지 30분이 채 되지 않아 장동건의 소속사 측에서 열애를 인정하는 입장을 밝히면서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많은 누리꾼들은 ‘설마설마 했는데 사실이라니 너무 놀랍다’ ‘진정한 세기의 커플이 탄생했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특히 2009년 유난히 톱스타들의 열애와 결혼 소식이 많은 점을 꼽으며 “이영애의 결혼 소식에 이어 또 하나의 연예계 빅뉴스”라고 축하를 했다.
누리꾼들은 장동건과 고소영 열애 관련 뉴스를 보기 위해 사이트 검색에 나서면서 이날 온라인의 각종 연예 사이트는 트래픽이 폭주했다. 스포츠동아의 사이트는 관련 뉴스를 검색하는 누리꾼이 증가하면서 사이트 접속이 지연되는 현상이 5일 저녁 내내 일어났다.
많은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고소영이 장동건과의 결혼 때 과연 어떤 웨딩드레스를 입게 될지, 그리고 어디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릴지, 축하 하객은 얼마나 많이 몰리게 될지, 신부의 부케는 누가 받게 될지에 대해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쏟으며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6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7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8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6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7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8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범계 지방선거 불출마 “삭발 결기로 최선 다했으나 여러 장애”
‘보험금 노리고 동생 살해 혐의’ 탈북女, 첫 공판서 “절대 아니다”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