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위안부 결의안 삼총사

  • 입력 2007년 6월 28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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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대의 인신매매였다.”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에서 26일 채택된 일본군 위안부 결의가 일본이 외면해 온 정의를 바로 세울 수 있을까. 결의안을 제출한 마이크 혼다 의원, 의원들을 찾아 서명을 호소한 뉴욕·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소장 김동석)와 워싱턴위안부문제대책협의회(회장 서옥자)는 결의안 통과의 ‘3대 주역’이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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