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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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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백 142와 150의 청천벽력 같은 반격수가 숨어 있을 줄이야. 참고2도처럼 두는 게 정답이었다. 이것은 흑 A와 B의 끝내기 맛도 남아 미세하나마 흑이 유리하다. 실전은 백 142와 150이 참고2도 흑 1과 C의 선수를 방지하고 있어 거꾸로 백 154의 요처를 빼앗겼다. 승리의 여신이 웃는 순간이었다. (91…67, 111…72, 174…171의 곳) 198수 끝, 백 불계승.
해설=김승준 9단·글=정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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