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최향남 기아와 6000만원 계약

  • 입력 2004년 3월 10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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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향남(33)이 10일 프로야구 기아와 연봉 6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맺고 8년 만에 친정에 복귀했다. 최향남은 96년 해태에서 LG로 이적한 뒤 에이스로 성장했지만 3년 전부터 어깨부상에 시달리다 지난해 10월 팀에서 방출됐다.

장환수기자 zangpab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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