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前한국일보 부회장 신영수씨

입력 2003-11-16 18:31수정 2009-10-1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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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부회장을 지낸 원로 언론인 신영수(申英秀·사진)씨가 15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75세.

192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선린상고를 나온 고인은 48년 서울타임스 기자로 언론계에 들어가 연합신문 경제부장, 한국일보 논설위원과 부사장을 거쳐 서울경제신문 사장, 한국일보 코리아타임스 일간스포츠 부회장을 지냈다. 69년부터 3년간 국제언론인협회(IPI) 한국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유족은 부인 김광지(金光枝)씨와 장남 상훈(尙勳·픽쳐맵인터내셔날 이사)씨 등 1남 2녀. 발인 18일 오전 6시 서울대병원 영안실. 02-76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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