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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년 11월 29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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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의사는 1919년 9월 서울 남대문 역에서 조선총독으로 부임하는 사이토 마코토(齋藤實) 총독을 암살하기 위해 폭탄을 던졌으나 실패, 일본 경찰에 체포된 뒤 61세 때인 1920년 처형됐다. 정부는 1962년 강 의사에게 건국공로훈장을 추서했다.
손효림기자 aryss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