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포토]청계천 복원 국제심포지엄
업데이트
2009-09-17 04:55
2009년 9월 17일 04시 55분
입력
2002-11-25 18:55
2002년 11월 25일 18시 5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5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청계천 복원 국제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이 주제 발표자의 연설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이날 에릭 파쉐 독일 함부르크대 공대 교수, 앙드레 마리 블롱 프랑스 파리시 도시계획연구소 부소장 등 하천 복원 전문가들이 바람직한 청계천 복원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권주훈기자 k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3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10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3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10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멜라니아 다큐, 개봉 첫주말 북미서 흥행…여성·장년층서 인기
70대 행인 오토바이로 치고 도주한 30대 배달기사
“그분 닮았네”…복원한 로마 성당 천사 얼굴이 총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