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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상습폭행 아버지 엄벌˝ 가족 탄원서
업데이트
2009-09-18 02:45
2009년 9월 18일 02시 45분
입력
2002-05-22 17:57
2002년 5월 22일 1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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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가족을 폭행하고 흉기로 아들을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22일 이모씨(50)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면서 이씨를 엄하게 처벌해달라고 간청한 가족과 이웃 주민의 탄원서를 첨부해 눈길…▽…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9일 새벽 만취해 부인(44)과 딸(15), 아들(13)을 야구방망이로 때리고 흉기까지 휘둘러 경찰에 연행됐는데 가족과 주민 25명은 “엄한 처벌로 오랫동안 구속되게 해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부산〓석동빈기자 mobidic@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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