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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년 4월 11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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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생님께서는 “이렇게 손수 심은 꽃들은 달리 보이고 늘 관심을 갖게 됩니다”라고 말씀하셨다.
흙만 가득하던 화단에 예쁜 꽃들이 심어져 화사한 모습으로 변했다. 아이들이 등교해서 예쁜 꽃들을 보면 무척 좋아할 것 같다. 고은별 서울 강서구 방화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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