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포토]'최선을 다했으나…'

  • 입력 2002년 2월 24일 13시 43분



24일 열린 남자쇼트트랙 500m 준결승에서 한국의 김동성(오른쪽)이 가뇽(왼쪽·프랑스)과 러스티 스미스(미국·가운데)에 뒤어어 3위로 결승선을 통과 결승진출이 좌절돼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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