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1-12-21 00:432001년 12월 21일 00시 43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이 도로의 개통으로 남구 신시가지와 울산·온산공단∼경부고속도로를 통행하는 차량이 신복로터리를 거치지 않고 바로 통행할 수 있어 신복로터리의 만성적인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정재락기자>jrjung@donga.com
영화로 몰리는 TV 스타
녹화장 간접광고 "찍히면 붙인다"
<순풍 산부인과>의 우울한 쫑파티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