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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이종범 내년부터 개인야구화 신어
업데이트
2009-09-18 21:57
2009년 9월 18일 21시 57분
입력
2001-12-12 17:56
2001년 12월 12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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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들’ 이종범(기아)이 국내에선 처음으로 개인 야구화를 신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이종범은 일본 스포츠용품사인 ㈜아식스의 협찬을 받아 발목과 무릎 부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수 제작된 신발을 내년 시즌부터 신는다. 이를 위해 이종범은 10일 일본 고베의 아식스 개발 사업부와 신발공학연구센터를 방문해 정밀 신체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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