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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11월 5일 1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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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후에는 또 다른 회사에서 회원에 가입하면 여러 가지 혜택과 신용카드 기능이 있는 회원카드를 발급해 준다는 전화를 받았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신상명세를 알려달라고 하면서 가입을 억지로 권했다. 신용카드는 본인의 의사에 의해 사용해야지 강요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하루종일 이런 전화만 받다가 보낸 시간이 아쉽다.
박 종 형(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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