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농협 대통령기 테니스 5연패

입력 2001-09-27 18:37수정 2009-09-19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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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이 제27회 대통령기 전국남녀테니스대회에서 5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농협은 27일 인천시립코트에서 열린 4단식1복식의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 간판스타 최영자 김은숙의 활약에 힘입어 포스틸을 3-0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남자 일반부에서는 송형근 정희성이 활약한 충남도청이 울산대를 3-1로 꺾고 패권을 차지했다. 포항고는 남고부 결승에서 여천고를 3-1으로 제쳤다.

<김종석기자>kjs0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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