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광주/전남/뉴스브리핑]영암 도갑사에 도선국사 기념관
업데이트
2009-09-19 07:06
2009년 9월 19일 07시 06분
입력
2001-09-23 21:40
2001년 9월 23일 21시 4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나라 풍수사상의 창시자인 도선국사 기념관이 다음달 7일 전남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 경내에 개관된다. 12억원을 들여 3년여 공사 끝에 최근 완공된 ‘성보관(聖寶館)’은 통일신라시대 도선국사의 생애와 관련설화 등을 그래픽으로 상영하는 영상실과 세미나실 등이 갖춰져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2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3
선수 뺨치는 실력…中 테니스 로봇 충격(영상)
4
李 “사업자금 대출받아 부동산 사면 사기죄”…양문석이 그 사례
5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6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7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8
‘도라에몽’ 만든 日애니메이션 대부 시바야마 츠토무 별세
9
중동전 비상대응 주문한 李 “차량 5·10부제 등 대책 수립하라”
10
국힘 공천 추가접수 완료…서울 오세훈·박수민·김충환, 충북 김수민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2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3
선수 뺨치는 실력…中 테니스 로봇 충격(영상)
4
李 “사업자금 대출받아 부동산 사면 사기죄”…양문석이 그 사례
5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6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7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8
‘도라에몽’ 만든 日애니메이션 대부 시바야마 츠토무 별세
9
중동전 비상대응 주문한 李 “차량 5·10부제 등 대책 수립하라”
10
국힘 공천 추가접수 완료…서울 오세훈·박수민·김충환, 충북 김수민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속보]2차특검, ‘양평고속道 특혜 의혹’ 원희룡 출국금지 요청
저출산 시대 ‘양육비 월 111만원’…MZ 부모 육아 문화 변화
서울아파트 공시가 18.67% 상승…‘한강벨트’ 보유세 커진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