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현대캐피탈, 최대 2천만원 학자금 대출
업데이트
2009-09-19 11:53
2009년 9월 19일 11시 53분
입력
2001-08-08 18:28
2001년 8월 8일 18시 2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캐피탈은 대학(원)생에게 최대 2000만원까지 학자금을 대출한다고 8일 밝혔다. 500만원까지는 보증인이 없어도 대출이 가능하며 초과할 때는 부모등을 보증인으로 세워야 한다. 대출금리는 연9∼16.5%이며 만기는 3년. 9월말까지인터넷으로 대출을 신청하면 금리를 2%포인트 할인받을 수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5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6
배현진, 장동혁에 “돌아오면 본인 거취 고민하길”
7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제 재개…美, 봉쇄 명목으로 해적 행위”
8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9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10
돌아온 늑구, 소고기-닭고기 특식으로 회복 중…갈아서 먹여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3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4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5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6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7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8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내달 총파업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 “회사 최대 30조 손실 가능” 으름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5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6
배현진, 장동혁에 “돌아오면 본인 거취 고민하길”
7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제 재개…美, 봉쇄 명목으로 해적 행위”
8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9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10
돌아온 늑구, 소고기-닭고기 특식으로 회복 중…갈아서 먹여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3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4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5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6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7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8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내달 총파업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 “회사 최대 30조 손실 가능” 으름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세종포천고속道 금광터널서 ‘쾅’ 6중 추돌…12명 중경상
‘BJ 강제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멤버 오빠…검찰서 구속영장 반려
마운자로 vs 위고비 경쟁, ‘근육’으로 번졌다…근손실 격차 2%p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