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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7월 1일 1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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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매경오픈 챔피언 최광수는 지난달 30일 유성CC(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추가하며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마크, 김홍식(275타)의 추격을 2타차로 따돌렸다. 이로써 우승상금 3600만원을 추가한 최광수는 올시즌 가장 먼저 총상금 1억원을 돌파했다.
<안영식기자>ysah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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