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세중 조각상' 서울대 최인수교수 선정
업데이트
2009-09-20 13:55
2009년 9월 20일 13시 55분
입력
2001-06-20 18:54
2001년 6월 20일 18시 5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인수교수 김석교수 안휘준교수(왼쪽부터)
작고한 조각가 김세중씨를 기리는 ‘김세중 조각상’의 제15회 수상자로 서울대 미대 최인수(崔仁壽·55) 교수가 선정됐다. 김세중 추모사업을 벌여온 김세중기념사업회는 제12회 김세중 청년조각상과 제4회 한국미술저작상 수상자로 배재대 김석(金錫·38) 겸임교수와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안휘준(安輝濬·61) 교수를 뽑았다. 시상식은 23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美서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 “韓 문화유산 보존 의지 굳건”
서울 등 수도권에 주택 6만채 공급…청년·신혼부부 우선
“굿바이 모델S·X” 머스크의 초강수…테슬라, ‘로봇 제국’으로 재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