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美 MD 철회하라”
업데이트
2009-09-20 19:55
2009년 9월 20일 19시 55분
입력
2001-05-03 18:50
2001년 5월 3일 18시 5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MD·TMD 저지와 평화실현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은 3일 서울의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참여연대 등 4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공대위는 이날 미국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미사일방어(MD)체제 구축 공식 천명이 세계 평화에 역행하는 패권주의적 발상이라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원대연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2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5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6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7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8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9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0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3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2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5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6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7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8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9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0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3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공관위 ‘대구시장 이진숙-최은석 경선’ 구상…주호영 강력 반발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美-이란 전쟁 1년 지속시 韓 경제 성장률 0%대로 하락할 수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