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강성연, SBS 새 일일극<소문난 여자>주인공

입력 2001-03-21 18:43수정 2009-09-2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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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강성연이 다음달 2일 시작하는 SBS 새 일일극 ‘소문난 여자’(오후 8시45분)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자꾸만 보고 싶네’의 후속으로 방영될 ‘소문난 여자’는 1940년대 중반부터 1980년대까지를 배경으로 한 시대물. 14회까지는 아역이 출연한다.

강성연은 불우한 가정 환경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에 이르지 못하고 정신질환이 있는 남자와 결혼해 굴곡진 인생을 사는 주인공 ‘정님’역을 맡았다.

강성연을 두고 삼각관계를 이루는 남자주인공에는 오랜만에 TV에 얼굴을 보이는 손지창과 박용하가 캐스팅됐다. 이밖에 이미숙, 견미리 등이 출연한다.

<강수진기자>sjk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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