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삼성 외야수 신동주 해태로 트레이드

입력 2001-03-21 18:33수정 2009-09-2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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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외야수 신동주와 해태 좌완투수 강영식이 21일 맞트레이드됐다. 프로 2년차인 강영식은 1m87, 88㎞의 훌륭한 체격조건에 140㎞대의 공을 뿌리는 유망주이며 신동주는 99년 ‘20(홈런)―20(도루)클럽’에 가입하는 등 공수주를 두루 갖춘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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