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에릭슨오픈]이형택, 세계 44위와 첫판

입력 2001-03-20 18:29수정 2009-09-2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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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의 간판스타 이형택(25·삼성증권)이 세계남자테니스협회(ATP)투어 에릭슨오픈(총상금 612만달러) 단식 1회전에서 요나스 비요르크만(스웨덴)과 맞붙는다. 20일 발표된 대진에 따르면 예선 1번 시드였던 이형택은 본선 자동진출선수 가운데 결원이 생겨 곧바로 본선에 직행, 세계 44위 비요르크만과 서전을 치르게 됐다. 이 대회는 21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개막되며 메이저 대회(128명) 다음으로 많은 96명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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