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감자 결의한 쎄라텍 등 상한가

입력 2001-01-09 09:26수정 2009-09-2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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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등록기업 최초로 장외 매수에 의한 감자를 결의한 쎄라텍이 장이 열리자 마자 가격 제한폭까지 치솟았다.

9시 10분 현재 1250원이 올라 1만2050원을 기록중이다.

인터파크, 싸이버텍홀딩스, 장미디어 등 재료보유주도 5~6일째 여전히 상한가.

5일동안 상한가를 쳤던 새롬기술과 한글과 컴퓨터는 일단 상한가 행진을 접어 조정을 받고 있는 모양이다.

새롬기술은 3.51%(340원)이 올라 1만원, 한글과 컴퓨터는 3.52%(150원)이 올라 44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다음은 소폭(0.40%)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한통과 제휴설로 이틀간 상한가를 쳤던 LG텔레콤은 4.04%오르고 있으며 한통프리텔은 약세를 보인다(4.04%↓).

같은 시각 코스닥시자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매수세를 보이는데 반해 기관은 61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지수는 0.48포인트 상승해 65.48.

양영권<동아닷컴 기자>zero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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