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신촌사료,무상증자 결의

입력 2000-09-14 14:35수정 2009-09-22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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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사료가 11월3일을 신주배정기준일로 설정하고 무상증자키로 결의했다.

배정비율은 구주 1주당 0.5주이다.

신주발행재원은 주식발행초과금 9억원,재평가적립금 6억원등 총 15억원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신주권은 오는 12월5일 교부 예정이다.

김동원<동아닷컴 기자> davi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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