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道경찰청, 문화재 전담 수사대 발족

입력 2000-09-09 00:10수정 2009-09-22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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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경찰청은 8일 문화재 도굴 및 도난 사건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문화재 수사대’를 창설했다.

이 수사대는 지방청 수사요원 4명과 산하 24개 경찰서 수사요원 각 2명 등 모두 52명으로 구성됐다.

문화재 수사대는 △경북지역 중요 문화재 현황과 관리실태 파악 △문화재 매매 업소 및 중개상에 대한 실태 조사 △문화재 절도

및 도굴 전과자 동향 파악 △문화재 도난 및 도굴사건 발생 때 공조수사 등의 활동을 벌인다.

<대구〓정용균기자>cavat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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