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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6월 29일 1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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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전에서 2회를 넘기지 못하고 6안타 4실점의 망신을 당한 정민철로선 이날 경기가 1군 잔류를 위한 마지막 시험대.
히로시마는 전통적으로 타격이 강한 팀이었으나 올해는 3할타자가 한 명도 없는 물방망이팀으로 전락해 정민철로선 시즌 3승째를 올리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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