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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 소식]이용훈-삼성 조홍준-해태 입단계약
업데이트
2009-09-23 11:01
2009년 9월 23일 11시 01분
입력
1999-12-09 19:48
1999년 12월 9일 1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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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단 삼성은 2차지명선수인 국가대표 출신 투수 이용훈(경성대)과 계약금 2억5000만원, 연봉 2000만원 등 총 2억7000만원에 입단계약을 했다. 해태도 내야수 조홍준(중앙대)과 계약금 3000만원, 연봉 2000만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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