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김미현, 웹콤클래식 공동18위…'톱10'진입 실패

입력 1999-08-09 15:56수정 2009-09-2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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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땅콩’ 김미현(22·한별텔레콤)이 99미국LPGA투어 웹콤클래식을 공동18위(4언더파 284타)로 마쳤다.

김미현은 9일 매사추세츠주 서튼 플레전트빌GC(파72)에서 벌어진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2개씩으로 이븐파(72타)에 그쳐 ‘톱10’ 진입에는 실패했다.

한편 마르디 런(호주)은 이날 5언더파 67타로 선전해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1타차의 역전우승을 차지하며 미국LPGA투어 데뷔 5년만에 첫 승의 기쁨을 맛봤다.

<안영식기자> ysah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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