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파일]알코올도수 낮춘 「米소주」출시

입력 1999-07-05 18:21수정 2009-09-2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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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주류BG(대표 김철중·金哲中)는 2년간 숙성시킨 쌀 증류원액을 원료로 사용한 ‘米(미)소주’를 5일 출시했다.

‘미소주’는 두산이 처음 내놓은 알코올도수 23도의 소주로 부드러운 맛을 내는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출고가 병당 500원(330㎖), 소비자가 750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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