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紙上배심원평결/지난주제]남편『휴대전화 사주기로』

입력 1998-11-25 19:22수정 2009-09-2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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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꾸려가는데 휴대전화는 유용한 도구”라고 주장한 아내 홍성희씨와 “가정주부가 무슨 휴대전화”냐며 일축한 남편 김규식씨. 평결은 7대3으로 아내의 승리. 김씨는 “일단 필요할 때 아내에게 휴대전화를 빌려주고 조만간 장만해주겠다”고. 홍씨는 “시어머님도 ‘말 잘했다’며 칭찬해주셨다”고.

〈김홍중기자〉kimand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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