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게시판]

입력 1998-11-24 19:04수정 2009-09-2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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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제약은 최근 영국의 제약회사인 코텍스사(社)와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 그동안 주사로만 주입할 수 있었던 골다공증 치료호르몬 ‘칼시토닌’을 경구약으로 개발해 내년 상반기부터 국내에서 시판한다. 먹는 인슐린 치료제도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 중. 02―264―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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