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시민단체, 성폭력추방 다채로운 행사

입력 1998-11-24 13:02수정 2009-09-2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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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성폭력을 추방하기 위해 세계성폭력추방기간인 25일부터 12월10일까지 권리헌장 선포와 캠페인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벌인다.

부산성폭력상담소와 부산보육교사회 부산여성의 전화 부산여성사회교육원 등은 25일 부산진구 부전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성폭력피해자 권리헌장 선포식을 갖는다. 시민단체들은 이날 부산시장과 부산지방경찰청장 등을 권리헌장 후원자로 위촉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도 벌일 계획이다.

이밖에 부산성폭력상담소는 28일 부산일보 소강당에서 ‘성폭력피해자 치유 프로그램 연구’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할 방침이다.

〈부산〓조용휘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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