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뉴욕타임스 : IT섹션
[반가워요]홍명보, 「세계 선수위원회」에 뽑혀
업데이트
2009-09-24 19:37
2009년 9월 24일 19시 37분
입력
1998-11-17 19:09
1998년 11월 17일 19시 0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명보(29·벨마레 히라쓰카)〓한국이 낳은 대표적 축구스타답게 국제축구연맹(FIFA)이 17일 발표한 사상 최초의 ‘선수위원회’에 펠레 베켄바워 플라티니 등 세계적 스타 20명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전현직 선수에 심판 등 관련인사들로 구성된 이 위원회는 축구 종사자의 복리문제 등을 다루게 되며 임기는 아직 미정.
뉴욕타임스 : IT섹션
>
장례식도 '온라인 속으로'
E메일, 볼펜으로 쓱쓱?
E메일 송수신기 뜬다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글로벌 현장을 가다
구독
구독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4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7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김치 유산균, 장내 미세플라스틱 배출 돕는다”
10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4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7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김치 유산균, 장내 미세플라스틱 배출 돕는다”
10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인터배터리 2026’ 개막…전기차 넘어 ESS·로봇까지 확장한다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를“ 자녀 결혼 밈 화제
‘손흥민 임신 협박’ 여성…2심서 “손흥민에 사죄” 선처 호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