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부,상업-한일銀 통합행장 인선위 구성

입력 1998-11-14 08:44수정 2009-09-2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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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상업 한일은행의 합병은행인 한빛은행의 초대 행장을 늦어도 이달말 또는 내달초에 선임키로 하고 금명간 7명의 외부인사로 행장 인선위원회를 구성한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13일 이같이 밝히고 행장 인선위원은 상업 한일은행이 각각 2명을 추천하고 합병추진위원회와 금융감독위원회 재정경제부 등이 협의해 3명을 추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재경부의 한 관계자는 “외국인까지도 인선대상에 포함된다”고 말했으나 금감위 관계자는 “법규상으로는 외국인도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번에는 외국인은 어려울 것 같다”는 견해를 밝혔다.

〈신치영기자〉higgled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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