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테니스/라이프치히오픈]부상회복 그라프 결승선착

입력 1998-11-08 19:23업데이트 2009-09-24 20:3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부상에서 회복한 슈테피 그라프(독일)가 98라이프치히오픈테니스대회(총상금 45만달러)결승에 진출했다.

그라프는 8일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벌어진 준결승에서 도미니크 반 루스트(벨기에)를 2대1(6―1, 3―6, 6―0)로 이겨 이리나 스피를레아(루마니아)와 나탈리 토지아(프랑스)의 준결승 승자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현재 세계랭킹 22위인 그라프가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1백5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되고 세계 16강만 출전할 수 있는 여자 마스터스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게 된다.〈라이프치히DPA연합〉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