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자료]土公 부채비율 449%로 급증

입력 1998-11-02 19:12수정 2009-09-2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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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체제 이후 부동산경기 침체로 토지공사의 부채비율이 지난해 말 271%에서 올해 9월에는 449%로 급증한 것으로 밝혀졌다.

토지공사가 2일 국민회의 서한샘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미분양 토지의 경우 9월기준으로 1천98만평(시가 8조2천3억원), 연체발생 토지는 1천4백67만평(1조5천8백7억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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