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市, 추석연휴 교통소통대책 마련

입력 1998-09-22 11:45수정 2009-09-25 01: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대구시는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를 추석귀성객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중 교통소통대책을 마련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추석연휴중 열차 고속버스 시외버스는 평소보다 20%가량 운행 횟수를 늘리기로 했다. 또 고속 및 시외버스 터미널에 심야승객 수송용 버스를 배치, 오후 11시부터 오전 2시사이에 도착하는 귀성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특히 4일부터 이틀간 △달서구 성서 △북구 칠곡 및 수성구 시지 △달서구 월배 방면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509,601,704번)의 운행시간을 오전 2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또 5일부터 이틀간 5개노선(407,427,730,724,906번)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1백14대를 시 외곽 공원묘지까지 운행토록하고 부근 학교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토록 했다.

〈대구〓정용균기자〉jyk0618@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