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강화군, 신정리일대 하수종말처리장 건설

입력 1998-09-16 10:36수정 2009-09-25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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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은 내년부터 2001년까지 선원면 신정리 29일대 1만3천80여평 부지에 1단계로 하루 9천t의 생활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하수종말처리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군은 2단계로 2011년까지 하루 4천5백t 규모의 처리시설을 추가로 만들 예정이다.

사업비는 모두 3백81억원이며 이중 2백63억원은 국고에서 지원받을 계획이다.

현재 강화군에는 하수처리장이 없어 하루평균 8천여t의 생활하수가 그대로 바다로 흘러들고 있다.

〈인천〓박정규기자〉roches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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