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전북도,4만평 규모 벤처기업전용단지 조성

입력 1998-09-15 11:24수정 2009-09-2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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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군산시 소룡동 군산지방산업단지에 4만평 규모의 벤처기업전용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벤처기업전용공단은 임대료가 평당 월 1백80원으로 다른 공단의 10%선에 불과하고 임대기간도 20년 범위(타지역 5년)에서 경신이 가능하다.

도는 군산시와 협의를 거쳐 내년부터 희망기업을 입주시킬 계획이다.

〈전주〓김광오기자〉ko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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