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제10회 이산문학상에 소설가 김원일씨

입력 1998-08-07 19:42수정 2009-09-25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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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원일(金源一·56)씨가 시인 이산 김광섭(怡山 金珖燮)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제10회 이산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대하소설 ‘불의 제전’(문학과 지성사). 시상식은 10월20일 오후4시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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