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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피아자, 팀옮겨도 「최고포수」 요지부동

입력 1998-05-28 19:05업데이트 2009-09-2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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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피아자(30·뉴욕 메츠)〓‘팀을 이적해도 인기는 여전.’ 1주일사이에 LA다저스→플로리다 말린스→뉴욕 메츠로 소속팀을 옮긴 그가 98메이저리그 올스타투표 내셔널리그 포수부문에서 최고득표(3만9백20표)를 기록중. 그는 2위 하비 로페스(애틀랜타)를 두 배이상의 표차로 앞서고 있어 6년연속 올스타로 선정될 것이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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