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농촌부녀자들,전통 메주-장 주문판매

입력 1998-02-03 08:58수정 2009-09-2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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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와 문경 등 물 맑고 공기 좋은 도내 10개 지역 농촌부녀자들이 옛 솜씨 그대로 빚은 전통 메주와 장을 주문판매하고 있다. 전통메주의 경우 지금부터 음력 2월 장 담그는 철까지, 된장 및 간장은 이달에 담가 8∼9월부터 판매할 계획. 메주는 6장(16㎏·콩 10되)에 6만∼7만원선이고 된장(8㎏)과 간장(3.6ℓ)은 계좌당 5만원선(4인가족 1년분). 전화로 주문하면 원하는 시기에 배달된다. 구입문의는 경북도 농촌진흥원 생활개선과(053―320―2342, 320―0256)나 생산지로 하면 된다. 지역별 전화번호는 다음과 같다. △영주 0572―33―2319 △문경 0582―52―6442 △의성 0576―861―5803 △김천 0547―31―6089 △영덕 0564―32―6483 △울진 0565―82―7593 △봉화 0573―73―3400 △칠곡 0545―972―1762 △안동 0571―55―3916 △군위 0578―82―1643 〈대구〓이혜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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