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파일]삼성전자, 수원공장 생산방식 변경

입력 1998-01-11 21:20수정 2009-09-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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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사장 윤종용·尹鍾龍)는 개인용 컴퓨터(PC)시장의 다품종 소량생산시대에 대비, 수원공장의 4개 컨베이어라인 중 하나를 ‘셀(cell)생산방식’으로 전환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생산방식은 일자형 컨베이어라인을 ‘ㄷ’자형 생산공간인 ‘셀’로 변경, 한 셀안에서 제품조립부터 살균 검사 포장까지를 끝내도록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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