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파일]현대상선,「현대퓨처호」 명명식

입력 1997-09-30 20:06수정 2009-09-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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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사장 박세용·朴世勇)은 30일 울산에서 현대중공업이 건조, 인도한 2천2백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하나)급 컨테이너선 「현대퓨처호」의 명명식을 갖고 한국∼인도네시아 항로에 취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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