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TV영화]

입력 1997-09-20 07:10수정 2009-09-2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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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지령」 감독 앤디 데이비스. 주연 척 노리스, 헨리 실버. 시카고의 범죄소탕에 나선 경찰들이 코마초의 사건해결을 위해 모인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루나가의 습격을 받으면서 총격전 사태가 벌어진다. 이 과정에서 케이츠형사는 실수로 소년을 죽이게 된다. 그는 자신의 과오를 숨기기 위해 소년의 몸에 총을 감춘다. 그러나 파트너인 코브라 형사가 이를 목격한다. 한편 코마초가 보복을 위해 루나가의 19세된 딸을 노리자 에디 형사는 그 딸의 신변보호를 맡게 되는데…. ▼「키퍼 서덜랜드의 이중음모」 잭 숄더 감독. 키퍼 서덜랜드, 루 다이아몬드 필립스 주연. 직감이 뛰어나고 유능한 경찰 버스터 맥헨리는 상부로부터 비밀리에 경찰내부 부패를 조사하라는 지시를 받는다. 서덜랜드는 악당 밤 머뤼노가 경찰과 짜고 범행을 저지른다는 첩보를 받고 그에게 접근한다. ▼「자밀라」 모니카 튜버 감독. F 머레이 에이브러햄, 린당 팜 주연. 65세의 화가 사이트가 뉴욕에서 권위있는 폴게티상을 받는다. 기자들이 그의 대표작 「자밀라와 다니엘」을 팔지 않는 이유를 묻자 사이트는 침묵으로 일관한다. 사이트는 두 연인이 꼭 끌어안고 있는 그림을 바라보며 아련한 추억에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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