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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고령 우곡면 도진리,경북도 충효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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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6:07
2009년 9월 26일 16시 07분
입력
1997-07-15 09:16
1997년 7월 15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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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충효마을」로 고령군 우곡면 도진리를 선정했다. 이 마을은 고령 박씨의 집성촌으로 마을 전체가 전통가옥으로 구성돼 있을 뿐 아니라 역사적인 유물과 유적들이 잘 보존돼 있으며 주민들의 충효정신 또한 빼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경북도는 이 마을에 충효사업비 1억원을 지원, 충효 관련 유적을 정비하고 충효관을 건립하는 등 충효정신을 되살릴 수 있는 각종 사업을 펴기로 했다. 〈대구〓이혜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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