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부채를 화폭삼아…마산 「扇面작품전시회」

  • 입력 1997년 6월 21일 08시 43분


쥘부채(반월선)에다 글과 그림을 아로새긴 선면(扇面)예술이 일반에 선보인다. 경남 선면예술가 협회(회장 卞相奉·변상봉)는 21일부터 27일까지 마산시 창동 창동빌딩 2층 동서화랑(0551―44―2121)에서 회원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경남지역 회원 70여명의 선면작품 1백40여점과 함께 일본작가 13명의 초대 작품도 전시된다. 특히 원로시인 薛昌洙(설창수)선생과 사학자 金相朝(김상조) 서예가 尹坂技(윤판기)선생 등의 작품도 선보인다. 〈마산〓강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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