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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매경오픈3R]신용진 1타차 선두추격
업데이트
2009-09-26 22:20
2009년 9월 26일 22시 20분
입력
1997-05-03 21:42
1997년 5월 3일 2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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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투어의 강자」 지브 밀카 싱(인도)이 제16회 매경LG패션오픈골프대회(총상금 40만달러)3라운드에서 단독선두로 뛰어올랐다. 싱은 3일 남서울CC(파72)에서 벌어진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5개 보기2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 합계 13언더파 2백3타로 1타차의 단독1위에 랭크됐다. 단독2위는 이날 4언더파를 추가, 합계 12언더파 2백4타를 마크한 신용진. 한편 전날 단독선두에 나섰던 「필드의 타이슨」최경주는 1오버파 73타로 부진, 공동7위(합계 10언더파 2백6타)로 추락했다. 전날까지 이틀연속 71타에 그쳤던 「간판스타」 최상호는 이날 공동 데일리베스트인 6언더파 66타로 분전, 공동12위(8언더파 2백8타)에 올라 우승에 한가닥 희망을 걸게 됐다. 〈안영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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