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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내 첫 못자리 설치…남원 운봉서

입력 1997-03-20 11:56업데이트 2009-09-27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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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全北 南原지역에서 도내 첫 못자리 설치작업이 실시됐다. 金두엽씨(49.南原시 雲峰읍 공안리)는 이날 오전 南原시 雲峰읍 산덕리 자신의 논 6백60㎡에 못자리를 설치했다. 金씨는 다음달 25일 논 3만㎡에서 모내기를 해 8월 하순께 수확할 예정인데 올해 2천여만원의 소득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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